울산시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인 GAP 인증
확산을 위해 농가당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25만 원, 중금속 검사비 8만 원 등
지원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2022년까지
관내 재배면적의 20% 수준이 2천200ha까지
GAP 인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의 GAP인증을 받은 농가는
367곳, 재배면적은 436h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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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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