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8)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스타스콥컨트리클럽 내
공사장에서 중장비가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해 중장비 운전자 55살 김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골프장 내 옹벽 위에서
도로 포장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기계결함 여부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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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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