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수주물량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대규모 유휴인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가 42개월째 끊기면서
8월부터 해양사업본부에서만
3천여 명의 유휴인력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11개의 도크 가운데
4,5도크와 군산도크 등 3개는 이미 지난해부터 가동을 중단했다며, 올해 중 최대 5천여명의
유휴인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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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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