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하면서
울산도 리터당 1천600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5\/27)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천601원으로 4월 셋째 주 이후
5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평균 휘발유 가격도
리터당 천591원으로
1천600원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유업계는 휘발유 가격에서
교통에너지 환경세와 수입관세 등 유류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60%가 넘어 정유사가 국제유가 상승에 편승해 폭리를 취한다는 일부 지적은
과장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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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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