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을 1조원 이상 쌓아둔 상장사가
47곳에 달하고 현대자동차가 8조 3천억 원을
보유해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 3월 말 현재 국내 전체
상장사 2천여 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32조 3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가 8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5% 늘어 전체 3위를 기록했습니다.
1년간 현금 보유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롯데지주로, 지난해 3월말
천703억 원에서 1조천335억 원으로
무려 565%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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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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