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오늘(5\/27)
이영희 울산시장 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이영희 후보는 울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협치와 타협의 노사민정 협의체를 조성하고,
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자유한국당 김기현,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선거 후보는 휴일을 맞아
지역의 각종 행사장 등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