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울산의 후보자 가운데 최고령은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86살 무소속 이형철 후보입니다.
최연소는 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민중당 황미래 후보로 울산대에 재학 중이며
25살입니다.
최고 재산가는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로 재산신고액은 71억7천4백 만원이었으며,
북구청장 후보로 등록한 바른미래당 김재근
후보는 부채 2억6천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적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