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최근 들어선
JSP 웰리키즈랜드와 모노레일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모노레일은
일주일 동안 4천여 명이 탑승했으며,
고래문화마을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데다,
장생포 앞바다가 한눈에 보여 이용객 만족도가
높다고 남구는 분석했습니다.
또 장생포 해군기지를 리모델링해 지난달 27일
문을 연 키즈랜드는 지금까지 1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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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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