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울산에서도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는 농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는
농가는 367곳에 재배면적은 435 헥타르로
지난 2천16년말에 비해 재배농가는 87%,
재배면적은 120%나 급증했습니다.
인증 농산물 종류도 지난 2016년
배와 쌀, 토마토 등 3개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15종류로 확대됐고
농산물 생산량도 8천413톤으로
130%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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