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각 경찰서별로
실종전담 수사팀을 설치하고 수사 인력을 늘린 결과 실종과 가출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이번 달 11일까지
가출인을 발견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84.5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04.8시간보다 7배 넘게 빨라졌습니다.
또 실종아동을 발견하는 데 걸린 시간도
지난해 평균 57.7시간에서 올해는 45.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