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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 문화체험·나들이 인파 몰려

입력 2018-05-26 20:20:00 조회수 76

◀ANC▶
주말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와
문화행사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들어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풀로 그린 그림에 물감으로 색을 덧입히는
솔트 아트 페인팅.

알록달록 색깔의 도장을 찍어 디자인한
세상의 단 하나뿐인 친환경 가방 만들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5월 넷째 주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아 마련된
문화예술 체험부스가 시민들로 가득합니다.

◀INT▶ 정희연 \/ 백양초 4학년
"디자인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런 걸 만드니까 디자이너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형상을 한 프레임씩 끊어서 촬영한 뒤 연결해
영상으로 만드는 픽실레이션도 만들어보고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세계 유명 건축물을
조립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를 체험합니다.

◀INT▶ 박여정 \/ 남구 야음동
"매일 집에만 있으면 휴대전화 하지 말라고 싸우잖아요. 그런데 여기 나오니까 이런 것도 만들고 아이들하고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도 폐막을 하루 앞두고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공원을 수놓은 아름다운 장미 앞에서
향긋한 꽃내음을 맡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INT▶ 조명선 \/ 부산 동래구
"(꽃이) 아름답고요, 너무 멋집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요. 향도 좋고 행복합니다."

오늘(5\/2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9도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였지만
오후 3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 전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S\/U▶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낮 기온 25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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