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울산지역은 평균 2.7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다음 주부터 각 정당마다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임동호, 심규명 공동선대위원장을 주축으로 한 선대위를 발족하고, 자유한국당은 29일
정갑윤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선대위 발대식을 엽니다.
바른미래당은 내일(5\/27)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선대위를 발족하고, 민중당 등 진보야당도
다음 주 선대위 발대식 또는
후보자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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