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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군 단체장 선거에는 모두 17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중구와 울주군은 여야 후보의 맞대결로,
남구와 동구, 북구는 다자구도로 치러집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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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여당과 제1야당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CG>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후보는
중구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재산은 10억천4백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CG> 자유한국당 박성민 후보는
현 중구청장으로, 전과는 음주운전 등 2건이며,
군복무를 마치지 않았습니다.
남구는 4파전이 전개됩니다.
CG>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는
변호사 출신으로 음주운전 전과가 있으며
20억2천백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CG> 자유한국당 서동욱 후보는
현재 남구청장으로,
재산은 10억4천7백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CG> 민중당 김진석 후보는
박근혜 정권퇴진 울산시민행동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집시법 위반 등 전과는 2건입니다.
CG> 무소속 서종대 후보는
민주당 대통령 울산공약실천단 부단장을 역임했으며, 재산 신고액은 1억5천6백여 만원입니다.
동구도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CG> 더불어민주당 정천석 후보는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공직선거법 위반 전과에 재산은 3천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CG> 자유한국당 권명호 후보는
현재 동구청장이며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 전과에, 재산은 1억4천2백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CG> 바른미래당 송인국 후보는
울산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44억8천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CG> 민중당 이재현 후보는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5억천5백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북구는 가장 많은 후보가 몰려 5파전입니다.
CG> 더불어민주당 이동권 후보는
청와대 국민권익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재산 신고액은 7억9천7백여 만원입니다.
CG> 자유한국당 박천동 후보는
현 북구청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8억4백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CG> 바른미래당 김재근 후보는
3대 북구 의회 부의장을 지냈으며, 전과는 3건, 2억6천여 만원의 부채를 신고했습니다.
CG> 민중당 강진희 후보는
현재 북구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재산은 5억7천7백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CG> 무소속 박영수 후보는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울산선대위
총괄 부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육군 상병으로
제대했습니다.
울주군은 중구와 마찬가지로 2파전 구도입니다.
CG>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후보는
울산시당 국립병원유치위 특별위원장이며 전과 1건, 8억5천7백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CG> 자유한국당 이순걸 후보는
울주군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13억2천3백여 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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