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Sea Japan 2018 조선해양전시회'에 참가한
조선 기자재 중소기업 6곳이
115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습니다.
울산시는 오션마린서비스를 포함해
6개 업체가 현재 수출 상담에 이어
구매 협상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ea Japan은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로, 일본에서 격년으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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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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