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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산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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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 정당의 울산시장 후보들 가운데
공천 결정이 가장 늦어져 마지막 순서로 자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후보께서는 진보와 보수를 넘나드는 다양한 당적을 갖고 있는데
이같은 변화에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20년 정치..진보에서 보수로 1번 당적 변경"
2> 선거 제1호 공약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인 실현 방법도 함께 말씀해주시죠.
"최악 고용 절벽..일자리 나누기 1호 공약"
"워라밸·잡셰어링 통해 양질 일자리 제공"
3> 후보께서는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셨고
현대그룹노조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노동 문제에 관심이 많으실 거라 판단되는데,
현대차 노사의 갈등을 어떻게 보십니까?
어떤 해법을 갖고 계신가요?
"무늬만 산별 노조..현장 활동가 배제해 한계"
"사회적 고립 탈피..노사가 기타소득 창출해야"
4> 후보께서는 울산의 가장 큰 적폐는 아파트 비리라고 언급하신 적이 있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궁금한데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관리·감독 사각지대..공동주택관리청 신설 건의"
5> 현재 울산시장 선거가 4파전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민주당과 단일화는 절대 없다고 이 자리에서
공언했는데, 시장 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과 단일화 가능성이 있습니까?
"제1 야당 교체가 목표..단일화 없다"
5> 마지막으로 나는 왜 울산시장이 돼야 하는지 말씀해주시죠.
"노사정 협력 이끌어내 국난 극복..최고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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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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