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본격적인 임금협상 교섭을 앞두고
조합원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대비 5.3%,
성과급 순이익의 30% 지급과
전 직군 실제 노동시간 단축,
해고자 원직복직,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특별기금 조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초 경영 위기상황임을 강조하며
조합원 복지혜택 축소와 임금동결안을 제시해
올해 교섭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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