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예비후보 측은
오늘(5\/23)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 등에
대해 허위 사실 공표와 명예 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송 후보가 지난 21일 열린
민주당 원팀 필승결의대회에서
김 후보가 고위직 공무원 재직시
KTX 역사 인근의 땅을 매입했고
공직상 정보를 이용해 삼동의 토지를 사들여
해명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선전물을 배포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KTX 인근 땅은 후보가
국회의원 당선 6년 전인 변호사 시절에
구입했으며, 삼동의 토지는 구입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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