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에
35개 기업, 216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 동안 인건비와 사회보험료를
지원받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취약계층에게 일정 부분 시장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