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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박대동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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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 정당의 국회의원 후보들 가운데
공천 결정이 가장 늦어져
마지막 순서로 자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후보께서는 2016년 당 공천을 받지 못한 뒤
2년 동안 정치 공백이 있습니다.
그동안 선거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자기 성찰의 시간..마지막 봉사 각오로 출마"
2> 제 1호 공약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말씀해주시죠.
"7호 국도 조기 확장..외곽순환 고속도로 신설"
3> 후보는 보좌관의 월급을 상납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다 최근에야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선거를 통해
개인 명예를 회복하는데 더욱 치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죄 판결로 명예회복..고향을 위해 헌신"
4> 후보는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때
상대인 통합진보당 후보와
그리 크지 않은 격차로 당선됐습니다.
그 때와 비교하면 정당 지지도 등이
현저히 떨어져 더 힘든 승부가 예상되는데,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십니까?
"당보다 사람이 우선..진정성으로 승부"
5> 마지막으로 나는 왜 북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돼야 하는지 말씀해주시죠.
"전문가로서 북구·통일·글로벌 시대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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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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