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가계대출 실질금리가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가중평균 실질금리는
2.38%로, 2.54%를 기록한 2015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 물가상승률을 뺀
지표로, 대표적인 명목금리 지표인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올해 1분기 연 3.68%,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3%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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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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