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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후보 일자리 공약 쏟아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5-22 20:20:00 조회수 3

울산시장 후보들이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울산의 실업률을 낮추기 위한 일자리
공약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5천 명 정도로
추정되는 울산지역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를
단계적으로 정규직화 하겠다고 밝혔고,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는 청년수당을 신설해
취업을 준비중인 3천 명에게 6개월 정도 매달
30만 원의 청년수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는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과 잡셰어링을,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일자리 중심 울산 제조업 3대 비전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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