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한우야시장이 상인들을 대상으로
새 메뉴와 레시피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남구는 한식과 퓨전요리 전문가에게 의뢰해
기존 음식의 품질과 맛을 개선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들고 야시장 특화 메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수암한우야시장은 지난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1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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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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