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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주군수 선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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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보께서는 2010년 울주군수 선거에서,
2012년 울주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번 선거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지역주의 극복 위해 도전 거듭..노력 결실"
2> 제 1호 공약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원전 지원금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국립병원 유치..원전지원금은 주민 편익 위해"
3>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민주당 후보는 울주군이 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만큼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인가요?
후보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훌륭한 경선 후보들 대신해 최선"
4> 울주군은 경선이 보류되는 등 진통이
컸습니다. 민주당은 경선에 탈락한 후보들이
공천 후보를 적극 돕겠다며
원팀을 선언한 적 있는데
현재 무의미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울주군수 선거는 사정이 어떻습니까?
"진통 컸지만 성과도 커..적극 협력 하기로"
5> 마지막으로 나는 왜 울주군수가 돼야 하는지 말씀해주시죠.
"울주군민이 직접 참여해 소통하는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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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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