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21)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사 당사자가 배제된 채
국회의원들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일방 처리한다며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국회가 일방 처리할 경우
집권 여당의 6.13 지방선거 출마자 낙선운동을 포함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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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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