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안을 결국
철회하고, 보완·개선해 재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5\/21)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 절차를 중단하고 현대글로비스와
분할·합병 계약에 대한 해제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기존의 분할·합병 계약을
일단 해제한 뒤 이를 보완·개선해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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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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