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울산의 정당별 본선 후보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과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제외하고
역대 최다인 50명의 후보를 내
지방선거 사상 처음으로 광역과 기초단체장에 모든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57명의 후보를 냈으며,
바른미래당에서는 12명,
민중당과 정의당은 각각 28명,
노동당에서는 3명이 선거에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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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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