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맞아 울산향교에서도
성년을 맞이하는 청소년과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성년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성년례 배례에 이어
성년에 대한 자부심과 의무를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만 19세를 맞은 울산지역
성년 인구는 남자 8천156명, 여자 6천863명 등
모두 만 5천10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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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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