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복합쇼핑몰 건립이
정부와 국회의 대규모 점포 규제 강화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개정안이 통과되면
대규모 점포 신규 출점제한 지역이 확대돼
울산 혁신도시 복합쇼핑몰 신규 출점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세계는 지난 2013년 우정 혁신도시에
백화점 출점을 목적으로 2만 4300㎡ 부지를
매입한 이후 수익성을 이유로 백화점이 아닌
복합쇼핑몰 건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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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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