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올 연말까지 첫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만공사 자회사 설립을
위한 컨설팅 용역 입찰을 진행중이며,
4개월 뒤 구체적인 규모와 예산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의 자회사 설립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울산항 특수경비 용역 근로자와 청소 인력 등 86명을 대상으로 하며, 울산항만공사가
100% 출자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