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1) 새벽 4시 50분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22살 A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A씨를 바로 구조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일행들과 술을 마신 뒤
부둣가를 걷다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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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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