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루사거리 중앙버스정류장이
사고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한 달 동안 모니터링을 벌인 결과
교통사고의 주된 요인인
좌회전 시내버스와 일반 차량의 엇갈림이
시간당 200회에서 30회로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교통이 가장 혼잡한 태화 장날의 경우
번영교 하부에서 태화루 사거리 방면
통행속도가 시간당 8km에서 14km로
64%가량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