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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6) 비례대표 1번은? \/ 독특한 이력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5-18 20:20:00 조회수 153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이
마무리됐습니다.

정당마다 독특한 이력을 가진 후보를
시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내세워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1번을 받은
김시현 후보입니다.

청년비례대표 신청자 11명이 경합을 벌인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영남권 최고위원 수행비서 등을 거친
정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INT▶ 김시현 \/ 민주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
더불어민주당에서 준 정치 참여의 기회를 살려서 울산 청년과 여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안 발의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자유한국당 시의원 비례대표 1번은
권영애 후보가 거머줬습니다.

권 후보는 울산희망나누미봉사단 초대 단장과
한자녀 더갖기 운동본부 중구 회장 등을 역임해
폭넓은 지역 봉사 활동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INT▶ 권영애 \/ 한국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
울산의 미래를 열어 갈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과 울산의 동량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만들고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른미래당 시의원 비례대표 1번은
중국 결혼 이민자 출신인 김춘영 후보입니다.

정의당은 광주 출신으로 고등학교 시절
5.18 민주화 운동을 몸소 겪은 곽선경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민중당은 울산여성회 대표를 역임하는 등
여성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주영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노동당은 알바노조와 성소수자모임 활동을
하고 있는 이민진 후보가 1번을 받았습니다.

CG> 자유한국당이 10명으로
비례대표 후보가 가장 많고
민주당이 8명,
바른미래당은 6~7명,
민중당 6명,
정의당과 노동당은 각각 1명씩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할 예정입니다.

울산의 비례대표는 광역의원 3석과
기초의원 7석 등 모두 10석으로,

이번 선거에서 5% 이상의 지지율을 얻은
정당 가운데 득표율 등을 고려해 배분됩니다.

◀S\/U▶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 인원과
면면을 살펴보면 그 정당이 목표하는 지지도와 정치 성향을 엿볼 수 있어, 비례대표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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