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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6) 울주군수 선거\/ 여·야 맞대결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5-18 20:20:00 조회수 126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좀 전에 대진표가 확정된 울주군수
후보입니다.

이번 울주군수 선거는 여·야의 맞대결에다
울주 서부권과 남부권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돼
어느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울주군수 선거는 여야의 맞대결,
울주 서부권과 남부권의 맞대결로 압축됩니다.

또 두명의 예비후보 모두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예비후보는 울주군
범서읍에서 태어났고 울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SK에너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천10년 국민참여당 후보로 울주군수 선거에
나와 당시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에 30%포인트
차로 져 낙마했습니다.

2년 뒤 국회의원 선거에는 통합진보당 후보로
나서 당시 새누리당 강길부 후보에게
패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립병원유치위원회
상임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INT▶이선호 울주군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울주군에 국가가 책임지는 국립병원 유치해서 울산시민들의 건강권을 지키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순걸 예비후보는 울산공고를
졸업했으며 자신의 고향 온양읍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다 지난 2003년 보궐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이어 4대와 5대 울주군 의원에 내리 당선됐고
제5대 후반기에는 의장을 역임 했습니다.

이후 의정활동에서는 손을 뗐지만
남울주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으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에 앞장서는 등
정치적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INT▶이순걸 울주군수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지원금을 좀 더 대폭 확대해서 울주군민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전력을 다하는 그런 군수가 되고 싶습니다."

전혀 다른 이력과 정치색을 가진 두 후보가
앞으로의 선거운동 기간 어떤 공약과
캠페인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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