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조선업희망센터에 들어오는 상담 건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조선업희망센터의
취업지원과 실업급여 등 서비스 제공 건수가
지난달 1만 4천여 건으로,
지난 3월 6천여 건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비스 항목별로 보면
취업알선과 직업지도 등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가 만 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업급여와 취업성공패키지 지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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