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새벽 5시 9분쯤
북구 강동산하지구 내 도로를 지나던 경차가
주차된 살수차를 들이받고 전소돼
2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살수차를 보지 못해
들이받은 뒤 충격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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