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 대표단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제인 모프 포틀랜드·울산 자매도시협의회
회장을 포함 5명의 대표단은
장미축제 퍼레이드에 참가하며,
태화강 대공원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합니다.
울산과 포틀랜드는
지난 1987년 자매도시를 맺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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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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