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제조업 경쟁력이 추락하면서
수출과 생산 등 1분기 지표 회복세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울산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0.1%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1분기 수출액은 모두 162억 달러로
전년 동분기 대비 4.0% 감소했으며,
소비자물가는 0.9% 상승했습니다.
1분기 울산지역 인구는 115만 7천명으로
모두 3천 665명이 순유출 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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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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