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과 GM코리아가 폭발 위험이 제기된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결국 한국 내 리콜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한국GM과 GM코리아가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며,
오는 28일부터 GM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일본 다카타사가 제작한 에어백은 충돌 사고로 에어백이 펼쳐질 때 파편이 튀어 운전자가
다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으며,
현대·기아·쌍용차 등 국내 업체는 다카타
에어백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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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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