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늘(5\/17) 남구 삼산동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후보는 지난 4년 내내
전국에서 제일 일 잘하는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일하는 젊은 시장으로서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채익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재선 시장을
만들어 시정의 연속성을 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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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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