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매매거래량은
천24건으로 전년 동월보다 30.2%
감소했습니다.
이는 부산 다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거래량이 늘어난 뒤의 기저효과와
함께 경기침체를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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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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