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17)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B-02 태화 2구역을 포함한 14곳,
86만200㎡에 대한 정비구역을 해제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2014년 이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지난해까지 주거환경 정비계획을 수립하지
못해 일몰제가 적용됐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일원
22만 5천687㎡에 천870세대 규모의
민간 개발을 위한 도시개발구역 지정은
진입도로 확보를 조건으로 수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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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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