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한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수상자로
84살의 영국인 등반가,
크리스 보닝턴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보닝턴은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처음 등반하는 등 등산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닝턴은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며
지난 1996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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