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늘(5\/17)
중구 태화강 둔치에서 첨단장비를 활용한
재난현장 과학조사 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진으로 시설물이 붕괴되고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돼 확산된 상황을 가정하고
드론과 지상 조사로봇, 수상 관측 보트 등을
투입해 추가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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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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