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을 갖고 있는
레이더 전문개발 미국 스타트업 '메타웨이브'에 최근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메타웨이브는 지난해
실리콘밸리에 설립돼 자율주행차용 레이더와
인공지능을 개발해 급성장하고 있는 업체로,
구체적인 투자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천 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투자로 자율주행 기술의
눈에 해당하는 첨단 레이더 기술을 공동개발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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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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