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오존주의보 최초 발령일이
해마다 빨라짐에 짜라
오존 원인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8월말까지 지자체와 함께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오존 원인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공중과 지상에서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입체적으로 측정해 고농도 배출 의심사업장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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