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쇠부리 복원사업단이
'제14회 쇠부리축제' 기간인 지난 12일
북구청 광장에서
전통 제철기술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사업단은 17세기 중엽의 석축형 제련로와
유사한 방형 제련로를 만들어
전통적인 발풀무로 바람을 일으켜
11시간 동안 쇠물 40kg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같은 실험은 국내에서 처음 시행한 것으로
전통철물기술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북구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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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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