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에서 빗물을 이용해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9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콘크리트 바닥을 제거하고
빗물이 침투할 수 있는 빗물 정원과
식생 수로를 조성합니다.
오는 10월 시작되는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은 2019년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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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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