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생산지 다변화로
오는 2020년에는 국내 생산 비중이
36%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한국시장은 원가 경쟁력 하락으로 자동차
생산지로서 매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며,
현대·기아차도 2016년 이후 생산지 조정으로 원가 절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한국 자동차 생산이 2011년
466만대에서 지난해 411만대로 55만대 준 데
이어 2021년까지 55만대가 추가 감소하고,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생산 내 한국생산
비중이 2015년 45%에서 2020년 36%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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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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