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집계한 관광객 수가
정부 공식 통계에 비해
부풀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지난해 관광객 수는 721만 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517만 명 보다
200만 명 이상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한 곳의 관광지점에 여러 대의
계측기를 설치해 모두 합산하는 반면
문체부는 중복 합산의 우려가 있다며
한 대의 계측기만 인정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관광지는 32곳으로
서울 14곳, 부산 7곳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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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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