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등의 영향으로 스승의 날에
재량휴업을 하는 학교가 올해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선물 등 불필요한 오해 때문에
휴업을 하는 학교가 있었지만 청탁금지법이
정착되며 스승의 날을 사제간 체육대회 등
교사와 학생간의 정을 나누는 날로 만들려는
학교가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스승의 날을 맞아 북구의 한 초등학교는등굣길 음악회를 마련해 스승의 날을 기렸고
선생님을 스승님으로 호칭하는 선포식을 마련한 학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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